오늘 6명(+1명)이 행아웃을 하면서 느낀점입니다.

행아웃은 리모트로 일하면서 유일하게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 입니다. 흔치 않은 기회(?)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의도치 않게 시간이 너무 걸립니다. 2시간을 했다고 하면 6명*2시간=12시간을 미팅하는데 쓴 셈인데..

다음 행아웃에서는 주제를 최소로 하고 페이스북이나 채팅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그 전에 처리하기로 했습니다. 항상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노력해야겠습니다 ㅠ



이 글이 도움이 되셨나요?

Feedly에서 Remotty 블로그 구독하기
페이스북에서 Remotty 구독하기